2013 Open House London

 

지난 9 21일과 22, 런던에서는 가장 도시-건축의 축제 하나인

Open House London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21년째인 행사는 개방되는 건축물의 숫자도 700개 정도로 늘어났고,

영국 아니라 유럽 아메리카 지역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Open House London 관련해서는 앞서 정리한 내용들이 있으니

아래 링크를 통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urbanism.egloos.com/5158763

http://urbanism.egloos.com/5158780

http://urbanism.egloos.com/5693819

 

올해 Open House London 행사의 목표는

올해까지만 일반인들의 관람을 허용한다는 BatterseaPower Station 둘러보고

평소에 경험하기 힘든 주택을 군데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토요일 아침 10시쯤 BatterseaPower Station 도착했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있어서, 5-6km 떨어진곳에서 부터 줄을 서야 했습니다.

Battersea Power Station에서 시작된 줄은 갈래로 나뉘어져서

줄은 탬즈강을 따라서 인근의바터시 공원으로 계속 이어졌고,

다른 줄은 건물들 사이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공원쪽 줄에 서있었는데,

태어나서 가장 길었던 3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번째는 건물에 들어가기 위한 중에서 가장 줄로서

정말 수천명이 탬즈강을 따라서 km 걸쳐서 줄을 서있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오래 서있었더니 감기가 걸릴까 걱정이 되어서

따뜻한 커피를 사려고 공원에 있는 간이 커피매점에 갔더니

커피를 사려고 기다리는 200미터가 넘는 줄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장실을 가고 싶어서 찾았더니 화장실을 이용하기위해

백명의 사람들이 줄을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렸지만, 시간 Open House London 자원봉사자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서BatterseaPower Station으로

더 이상  입장할 없다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가서

저와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남긴 돌아가야 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주택 곳을 방문했습니다.

곳은 런던 서쪽에 있는 1bed house 3bed house 바꾸면서

뒤에 있는 가든을 멋있게 꾸민 곳이었고,

다른 곳은 2bed flat 1bed 바꾸면서 사진작가인 건축주를 위해서

작업공간 거실 공간을 넓게 만든 프로젝트 였습니다.

건축가들이 새로 디자인한 집을 살펴보면서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공사비용으로만 모두 4억정도 썼다는 이야기를듣고는

마음이 담담(?)해졌습니다.

 

Open House London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www.londonopenhou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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